[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곡성' 나홍진 감독을 언급했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6월 6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황해'를 본 소감과 함께 나홍진 감독을 언급했다.
델 토로 감독은 "'추격자'에 이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황해'. 나홍진 감독의 색조는 극단적이지만 순적히 영화적인 측면에서 볼 때 언제나 매력적이고 뛰어나다"고 칭찬했다.
한편 나홍진 감독의 차기작 '곡성'은 북미지역에서 지난 3일 확대 상영을 한 후 첫 주말 티켓 22만4700달러(2억7000만 원) 상당이 팔려 나가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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