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상승했지만 101회를 맞은 ‘비정상회담’은 주춤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장수원 김종민 편은 전국 유료방송가구기준 시청률 4.1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염정아 이성재 편이 기록한 3.600%보다 0.545%P 상승한 수치로 6일 종합편성채널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101회를 맞은 JTBC ‘비정상회담’은 잠시 주춤한 모양새를 보였다. ‘비정상회담’은 시청률 2.268%를 기록, 지난 100회 방송이 기록한 2.877%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비정상회담’과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은 3.393%, 채널A ‘밀착토크 풍문으로 들었소’는 2.020%, TV조선 ‘이것은 실화다 COPS’는 2.5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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