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조정식이 미모의 쌍둥이에 뽀뽀를 받았다. SBS ‘스타킹’ 453회에는 미모의 쌍둥이 자매에게 뽀뽀를 받는 아나운서 조정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서영, 홍세민 올해 20살이 됐다는 쌍둥이 자매는 눈웃음마저 빼다박은 듯 곱상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명 ‘순정만화 쌍둥이’로 불리우는 이 쌍둥이 자매는 2라운드에 돌입해 댄스 개인기를 준비했다.
댄스 개인기를 선보이는 내내 두 사람은 머리를 넘기는 타이밍마저 딱딱 맞아 떨어지는 환상의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댄스 덕분에 스튜디오의 흥이 극에 달하자 자매는 패널석으로 다가가 SBS 아나운서인 조정식의 손을 잡아 끌었다.
이에 조정식이 무대 중앙으로나오자 자매는 신명나는 춤사위로 그의 흥을 이끌어냈다. 조정식이 함께 댄스에 몸을 맡기며 춤을추자 자매는 준비해온 퍼포먼스인 듯 조정식의 양볼에 각각 뽀뽀를 했따.
조정식은 이에 “예스”라고 소리치며 어느때보다도 기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식의 기뻐하는 모습에 남성 패널들은 우루루 무대로 쏟아져나오며 그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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