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비키니 자태가 새삼 화제다.
최여진은 과거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을 통해 과감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 까무잡잡한 태닝 피부가 젖은 헤어스타일과 어울려 캘리포니아 해변의 섹시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촬영장에 오기 전에도 운동을 다녀온 최여진은 "몸매 관리는 사실 장기 적금 같다. 꾸준히 해야 한다. 오랫동안 요가를 하다가 최근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나랑 잘 맞는 것 같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
최여진이 드라마틱한 커팅의 원피스 스윔 수트를 입고 나타나자 탄탄한 복근과 긴 팔 다리, 군살 없이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보디라인에 모든 스태프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