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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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5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6월 1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31.9%로 1위를 기록했다. 첫 회 방송 이후 화제성 지수는 5주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오해영’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 지난달 2일 첫 방송된 ‘또오해영’은 11회 연속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날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또 오해영' 11회는 시청률 9.022%를 기록, 지난주 방송된 10회분이 기록했던 8.425%보다 0.597%포인트 상승한 기록을 보였다.

'또오해영'의 흥행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첫 방송과 동시에 화제성 2위로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와 3위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순위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주 대비 3계단 상승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긍정 평가를 받으며 4위로 종영했다. 또 2주 연속 화제성 상승세를 보인 SBS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가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또 올라선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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