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일본 국민아이돌 아라시(嵐)의 49번째 싱글 'I seek/Daylight'(아이 시크/데이라이트)가 오는 6월 8일 국내 발매된다.
지난 5월 18일 일본에서 공개된 이번 싱글은 발매 첫 주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민아이돌'의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한국에서 발매될 'I seek/Daylight'에는 리더 오노 사토시 주연의 일본TV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사랑' 주제가로도 삽입된 밝은 러브송 ‘I seek’와 마츠모토 준 주연의 TBS 일요극장 '99.9 형사전문변호사'의 드라마 주제가인 따뜻한 멜로디의 'Daylight'등 신곡 2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아라시가 9년만에 펼치는 아레나 투어를 위해 제작한 ‘ただいま(타다이마/다녀왔습니다)’와 신곡 ‘Supersonic(슈퍼 소닉)’ 등 2곡이 추가 수록되어 있어 국내 J-POP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오노 사토시·사쿠라이 쇼·아이바 마사키·니노미야 카즈나리·마츠모토 준의 다섯 멤버로 이루어진 그룹 아라시는 1999년 '아라시' 데뷔 후 17년 동안 꾸준하게 인지도와 활동 범위를 넓혀왔으며, 지난 5월 기준 팬클럽 수 193만 6천여명을 돌파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