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이제 막 시작한 여름, 네 남자의 시원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7일 네이버 'V앱'에서 '딴따라밴드 케미 인터뷰'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활동하는 딴따라밴드의 네 멤버가 얼굴을 비추었다.

이날 인터뷰의 진행을 맡은 강민혁은 자연스럽게 멘트를 이끌어내는 능숙한 진행실력을 뽐냈다. 드라마 '딴따라'가 데뷔작이라고 밝힌 이태선에게 "드라마 '딴따라'로 연기데뷔가 처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연기를 잘해서 놀랐다"며 연기를 호평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카일 역을 맡은 공명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았다. 다른 멤버들은 "200%의 싱크로율이다"라고 말했으나 공명 자신은 잘 모르겠다며 미소를 보였다. 이어지는 그의 눈물연기 칭찬에 기쁜 마음을 나타냈다. 공명은 "저를 비롯한 다른 분들도 조금씩 악기를 다뤘는데 촬영하면서 점점 실력이 늘어나 이젠 정말 다들 잘친다"며 멤버들에게 칭찬을 돌리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6화부터 등장한 엘조의 드럼 실력에 대한 강민혁의 칭찬이 이어졌다. 공명 역시 그의 화려한 드럼 실력에 대해 아낌없이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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