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김숙이 갓숙의 면모를 보였다.
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함께 찜질방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그동안 너무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너무 희망을 줬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쇼윈도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자”며 게임을 제안했다.
이에 묵지빠로 게임을 시작했다. 윤정수가 패배해 매점에서 계산을 했고 빨대에 서로의 영역을 표기하며 쇼윈도 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오락실로 향한 두 사람. 오락실에서 식혜 코코넛 과자 내기로 농구 대결을 시작했다.
농구게임기에서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에서 김숙은 “농구할 일이 없으니까 오빠가 잘하지”라고 자신 없어 했다.
윤정수는 최선을 다해 공을 던졌고 이어 김숙은 “처음 농구한다”면서 공을 넣지 못하다가 곧이어 어마어마한 실력으로 공을 넣기 시작했다. 김숙은 16:40으로 어마어마한 차이로 윤정수에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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