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더이상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더이상 출산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니콜 키드먼은 "더이상의 출산은 없다.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 이미 우리 부부에게는 두명의 예쁜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 키드먼은 남편 키스 어번과 결혼 생활에 대해 "우리는 단 하루도 떨어져 있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이혼한 전 남편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결혼 생활 당시 코너 크루즈, 이사벨라 크루즈를 입양했다. 또 지난 2006년 가수 키스 어번과(49) 재혼한 후 대리모를 통해 두 딸 선데이 로즈와 페이스 마가렛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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