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엘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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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고원희와 이하율이 8개월째 열애 중이다.

고원희는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이같은 사실을 직접 밝혔다. 사전 인터뷰 때도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던 고원희는 녹화에서 깜짝 고백을 전하며 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1987년생 이하율과 1994년생 고원희는 7살 차이의 풋풋한 커플이다. 지난 2월 종영된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연인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11월 한 차례 열애설이 났으나 당시 고원희 소속사 측에선 확답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고원희와 함께 이영진, 정다빈, 전소민,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하율은 현재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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