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이혼 소송 중이라고 알려진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SNS를 통해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냥 사랑스러운 두 강아지”라며 아들,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달 진행된 쥬얼리 출신 박정아의 결혼식에 두 자녀와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이지현의 미모를 꼭 빼닮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이지현이 이혼 소송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현과 남편은 최근 이혼 조정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수원지방법원에서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이지현은 2013년 3월,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뒤 딸과 아들을 낳았다. 결혼 이후 MBC ‘내일도 승리’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