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뮤직뱅크의 MC 박보검이 나날이 업그레이드된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박보검은 올블랙 패션으로 남성미를 자랑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오프닝에서 아이린은 박보검에게 "'일주일 체감 속도'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보검은 "뮤직뱅크가 금요일을 빨리 지나가게 하는데 한 몫 하는 것 같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은 빨리 지나가지 않냐. 그만큼 뮤직뱅크가 짧게 느껴진다"고 말하며 오늘의 출연자를 소개했다.
박보검은 작년 5월부터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과 함께 KBS 2TV '뮤직뱅크'의 진행을 맡아오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및 촬영 준비 등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뮤직뱅크 840회에서는 EXO, 루나, 유키스, 정진운의 컴백 무대를 비롯하여 CLC, EXID, MAP6, 크나큰, 트와이스, 혜이니, 홍차, 러블리즈, 모카, 백아연, 신지훈, 에이프릴, 오마이걸, 피에스타, 로드보이즈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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