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DB,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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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고원희 이하율이 공개연인임을 선언했다.

배우 고원희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헤럴드POP에 "고원희와 이하율이 열애중인 게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이같은 사실을 직접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관계자는 "소속사와 미리 상의가 된 부분이다"며 "고원희 이하율은 현재 8개월째 열애 중이다.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솔직당당한 배우 커플을 응원해달라 당부하기도. 열애 사실을 당당히 인정한 고원희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한편 1987년생 이하율과 1994년생 고원희는 7살 차이의 풋풋한 커플이다. 지난해 11월 한 차례 열애설이 났으나 당시 고원희 소속사 측에선 확답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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