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리원이가 염색을 하게됐다.
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리원이는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게 하자 시무룩해했고, 이혜원은 그런 딸 리원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미용실로 향했다.
강아지 분양 문제로 시무룩해하는 리원이를 위해 이혜원이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 나섰다. 리원이는 이때다 싶었는지 머리 염색을 하겠다 말했고, 이혜원은 염색을 하기 위해 먼저 집안 일로 아르바이트를 해야겠다며 리원이에게 집안 일을 맡겼다.
잠시 후 이혜원은 리원이와 리환이를 데리고 미용실로 향했고, 디자이너에게 머리에 핑크색으로 염색하겠다하자, 디자이너는 나중에 안정환이 온다며 으름장 놨고, 이혜원은 리원이의 머리를 기분도 풀어줄 겸 염색을 해주려 했다면서 갑자기 안정환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리원이에게 넘겼다.
리원이는 안정환에게 염색 허락을 맡았고, 안정환은 핑크색으로 염색하겠다는 말에 "안돼 안돼"라며 말렸다. 드디어 리원이가 염색을 시작했고, 이혜원은 "쫓겨나 아빠한테"라며 리원이 빼고 모두가 안정환을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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