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니치오 델 토로가 절친 조니 뎁을 옹호했다.
할리우드 배우 베니치오 델 토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가정 폭력 혐의를 받고 있는 조니 뎁을 칭찬하고 엠버 허드를 비난했다.
베니치오 델 토로는 "조니 뎁은 매우 친절하고 스마트한 친구다. 엠버 허드와의 사이에서 조금 문제가 생겼을 뿐인데 오해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엠버 허드는 조금 문제가 있는 여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니뎁 아내 엠버 허드는 이혼 서류 제출 이후 조니 뎁을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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