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에서는 태국팀과의 연장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8일 쿡가대표 셰프 군단(이연복·최현석·오세득·유현수)이 세계 4대 요리 국가로 손꼽히는 태국을 찾은 가운데 전 세계 12개의 분점을 거느리고 있는 태국 왕실요리 레스토랑 셰프들과 대결을 펼쳤다. 전반전은 5:0으로 태국팀이 승리했고, 후반전은 4:1로 한국팀이 승리한 가운데 다음 주 방송에서는 한국팀:태국팀의 치열한 승부를 건 연장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다음 주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을 위해 미식가들의 도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셰프 군단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첫 번째 대결에는 오세득·유현수 셰프가 출전한 가운데 133년 전통의 와인너리를 방문해 미국 TOP 100안에 든 레스토랑 셰프들과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셰프들이 던지는 흥미로운 도전장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