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손호영이 팬들을 위한 애교를 시전했다.
손호영은 10일 오후 6시 10분에 진행된 V앱 '오빠가 간다 #3' 깜짝 라이브에서 애교를 선보였다. 손호영은 팬들과 함께한 식사 도중 스테이크를 들고 "자기야 아~ 내 입으로 들어간다"라며 팬들을 위한 애교 선물을 보여줬다.
이후 손호영은 "어휴 이제 못하겠다"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손호영은 팬 19명과 함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자리에 함께한 19명의 팬들은 이벤트 당첨을 통해 뽑힌 손호영의 팬이었다. 방송을 통해 지켜본 팬들은 "너무 부럽다. 나도 당첨되고 싶다"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손호영은 지난 5월 23일 솔로 앨범 'May, I'를 발매한 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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