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9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알렉스가 주방을 바꿔 달라는 요청과 함께 까다로운 조건으로 디자이너들의 한숨을 자아냈다.

알렉스는 집을 소개하면서 "집주인님이 못도 못박게했다 이번 주방이 잘 고쳐지면 야금야금 고칠 계획이다"며 남다른 사정을 밝혔다. 홍석천은 "알렉스가 여자친구 발을 씻겨 주며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디자이너들의 적이 될 것 같다"며 어려우 조건에 대해 일침했다.

이어 알렉스는 주방을 고치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 "주방에서 일하다보면 집에서 주방에 잘 안들어가게 된다 편한 주방이 갖고 싶다"며 밝혔다. 또 알렉스는 "캐나다에서 일식 요리를 배웠다"며 요리남 다운 이야기를 이었다.

알렉스는 "주방에서 부터 시작했다 요리통 앞에서 일한 뒤에 사우나를 안갔다 오면 기름냄새가 안빠진다 한날은 그냥 침대에서 잠들었는데 어머니가 발을 잡고 우셨다"며 남다른 사연을 밝히며 이어 "그 모습 보고 요리로 더 성공하려고 했다"며 사연을 말하며 스튜디오를 놀라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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