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최종원이 공승연에게 지분을 남겼다.

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최종원(고대천 역)이 유언장을 통해 자신이 죽인 여인의 딸인 공승연(김다해 역)에게 궁락원 지분을 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원은 숨을 거뒀고 유언장을 통해 대면장 직위를 사위 조재현(김길도 역)에게 직위 한다고 전했고, 궁락원 지분 20%를 면부 공승연에게 상속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일화(고강숙 역)는 분노했고 “내가 진정하게 됐나. 하나는 약 먹이고 하나는 꼬시고 짰지?”라며 공승연과 조재현에게 분노했다.

조재현은 “그만해라”라고 말렸고 공승연은 “더 이상 있을 이유 없는 것 같네요”라며 자리를 뜨려고 했다.

이일화는 “사람 갖고 놀다가 이렇게 가면 끝이가?”라고 소리쳤고 공승연은 “지울 수 없는 상처 주고 돈으로 막으면 된다는 생각 소름 끼쳐서 견딜 수가 없네요”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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