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지효가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나연, 지효는 9일 오전 네이버 V앱을 통해 광화문에서 깜짝 생방송을 진행하며 "비밀스러운 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중 다리 부상을 당한 정연에 대해 나연은 "귀국한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다. 빨리 나아서 같이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꾸밀 스페셜 무대 'I'M GONNA BE A STAR'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높였다. 지효는 "안무 선생님과 열심히 연습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발매한 활동곡 ''CHEER UP'으로 음악방송 11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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