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가 올 여름 스몰 웨딩을 준비 중이다.
6월11일(한국시간) 미국 내셔널 인콰이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여름 비밀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될 예정이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그동안 수많은 루머에 휩싸였고 이를 지긋지긋해 한다"며 "스몰 웨딩은 다른 사람의 관심이 필요없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두 사람 모두 믿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일리 사이러스는 결혼식에서 디즈니 공주처럼 보이길 원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으며 올해 초 약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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