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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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들 하린이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제작진은 9일 공식SNS(@sbs_ohmybaby)에 정태우의 10개월 된 둘째아들 ‘정하린’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유모차 안에서의 하린군의 표정으로 동그란 눈매와 하얀 얼굴이 설리 닮은 꼴로 화제가 된 엄마 장인희씨와 똑같이 닮아 있어 붕어빵 모자 임을 입증했다.

정태우 가족은 오는 11일 방송될 '오마베'에서 워터파크에 방문한다. 10개월의 하린이는 귀여운 오리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수영장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린이의 놀라운 집중력은 이번에도 빛났다. 아빠의 수영 시범을 유심히 지켜보며 집중한 뒤, 아빠의 동작을 따라하며 팔동작까지 디테일하게 잡아내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아빠 정태우는 인터뷰를 통해 “하린이는 새로운 공간에 가면 당황하지 않고 집중한다. 어떻게 사람들이 움직이는지 집중적으로 캐치하고 적응하는 점이 놀랍다!”고 밝혀 10개월의 집중력이 어느 정도 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린보이 하린이의 용감무쌍 수영 도전기는 오는11일 오후 4시 50분 SBS‘오! 마이베이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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