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시청률은 13.3%로 지난 방송 분에 비해 0.9%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의 9.1%,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의 7.5%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릴레이툰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개그맨 양세형을 포함해 웹툰작가 윤태호, 주호민, 이말년, 기안84 등이 출연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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