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수혁이 거절했다.

9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 이수혁이 류준열의 게임 모델 제안에 거절했다.

이청아(한설희 역)가 이수혁(최건욱 역)에게 게임 모델을 하자 권유했지만, 이수혁은 제제팩토리도 싫고 그 대표도 싫다 말했고, 이청아는 어떻게 류준열(제수호 역)을 알게 된 거냐며 궁금해했다. 그때 이수혁의 집에 류준열이 찾아와 "얘기 좀 하시죠.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어젯밤 심보늬씨.."라 말하는데 그때 마침 이청아가 나왔다.

류준열은 매니저 이청아가 있는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얘기하자 했지만, 이수혁은 나가자며 카페로 향했다. 류준열은 정식으로 인사를 하며 게임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다 했고, 이수혁은 하지 않을 뜻을 밝혔다. 류준열은 특별히 원하는 것이 있는지 물었고, 이수혁은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냐며 자신에게 그동안 보여준 모습이 썩 믿음직하지 못했다며 게임 모델에 대한 거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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