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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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딴따라'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SBS '딴따라' 16회는 전국기준 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방송분의 7.2%보다 0.7%P 상승하며 동시간대 꼴찌를 벗어났다.

동시간대 1위는 MBC '운빨로맨스' 6회가 8.9%로 차지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분이 기록한 8.4%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정상 자리를 지켰다.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14회는 6.9% 시청률을 보이며 지난 13회 방송분이 기록한 7.9%보다 1.0%P 하락,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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