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패스벤더가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재결합했다.

6월10일(한국시간) 여러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는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연인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데이트를 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9월 결별설에 휩싸인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근 식당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웃으며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했다고.

한편 마이클 패스벤더는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에서 매그니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 아카데미상 여우 조연상을 차지한 알리시아 비칸데르(28)는 영화 '툼레이더2'의 여주인공이 됐다. (사진은 지난해 데이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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