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하율의 소속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가 고원희와의 열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전 씨그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9일 '해피투게더'에서 고원희가 열애 사실을 밝힌 것에 대해서는 이하율에게 직접 물어보지 않았다"고 전했다.
9일 고원희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여신 선수권 대회 특집에 출연해 배우 이하율과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방송 중 고원희는 "공식석상에서는 처음으로 밝힌다. 이날을 기다려왔다"며 열애를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하율과 고원희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만나 8개월째 열애 중이다.
고원희는 지난해 tvN 'SNL6'의 크루로 활약한 바 있으며 열애 상대 이하율은 SBS '마녀의 성', MBC '야경꾼일지', SBS '엔젤아이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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