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 도영이 쿤 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11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쿤과 도영의 첫만남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도영은 서울 여행의 마지막에 대한 소감을 말하며 쿤의 첫 만남을 언급했고 도영은 "어색하다. 친해지길 바래 찍어야 되는 거아니냐"라며 쿤과 촬영전 가졌던 어색한 첫 만남을 이야기했다.
이어 도영은 "쿤이가 한국말을 존댓말로 배워서 친구인데도 저한테 존댓말 밖에 안한다. 그래서 저도 존댓말밖에 안한다"라고 덧붙였고 이후 두 사람은 "지금은" 이라며 서로의 배를 때리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도영은 "이제 존댓말은 안한다"라고 언급했고 쿤은 "어제 같이 잤다"라며 도영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쿤은 "재미있었고 의미있었다. 우정이란 걸 느끼게 됐다. 우정이라는 건 중요하다"라며 멤버들과 함께한 여행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윈윈은 "이번 서울 투어는 너무 즐거웠다. 가보지 못한 곳을 멤버들과 함께 가고 많은것을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멤버들과 또 여행을 다녀보고 싶다"라며 NCT 라이프 서울 투어 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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