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캡처
구글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파이더맨'에 한국계 배우 케니스 최가 나온다.

6월10일(한국시간) 미국 데드라인은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에 한국계 배우 케네스 최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케네스 최는 극중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출연할 예정.

케네스 최는 마블 영화 출연이 이번에 두번째로, '캡틴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에서 짐 모리타 대장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017년 7월(북미지역 기준)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