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전차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서는 자대에서 첫 훈련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위력이라는 말의 중압감을 안고 기갑의 정수 위력시범에 나선 멤버들은 시작 전부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조재윤은 "행정병이라 많이 보지 못했다. 심장이 정말 떨렸다"라고 훈련 당시를 언급했다.

전차의 어마어마한 전투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멤버들은 포성으로 인해 소리치며 적 전차의 출현에 더욱 긴장감을 늦추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각퇴 후 귀환하는 전차를 바라보며 잭슨은 "그렇게 해도 됩니까"라고 사람을 향해있는 전차의 포구를 향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특히 조재윤은 "역시 나이순이었구나. 아무리 본부중대라도 장갑차를 탄다. 저는 전차를 타고 싶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28억짜리 전차에 발을 딛는 박찬호는 "이런게 진짜 긴장하게 만든다. 소름이 쫙 끼친다"라며 전차에 탑승 후 휘청거리는 약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엄청난 힘이다"라고 전차의 위력에 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