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태용이 불고기로 즉석에서 삼행시를 선보였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11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휴지 불기 미션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남은 반찬을 사수하기 위해 재도전에 나섰고 휴지 미션에서 남다른 의지를 불태웠다.

고기 반찬이 걸린 마지막 기회에서 제한 시간 60초 안에 도전에 나선멤버들은 시작과 동시에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가까스로 살려내며 휴지를 바닥에 떨어트리지 않고 15초 만에 벽밀치기로 도전에 성공했다.

이어 제작진은 "원하는 반찬을 골라라"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처음 말한대로 불고기를 골라 맛있는 식사를 이어갔다.

재현은 "피크닉에 온 것 같다"라며 여유로운 아침밥에 즐거워했고 멤버 태용은 "저희는 밥 먹기 시작하면 말이 없어진다"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도영은 "아 잡채랑 고등어가 있었으면"이라며 미션에서 실패에 아쉬워했고 이어 태용은 "불러봐, 고기를, 기다리고있어"라며 불고기 삼행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멤버들은 여행이 끝난 뒤 "지금 이렇게 같이 잠을 자고 이야기를 나눠서 편해졌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