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음악중심’에서는 더블에스 301과 유키스, 그리고 엑소의 컴백 무대가 팬들을 주목시켰으며 트와이스와 피에스타는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 아쉬움을 남겼다. 11일인 오늘 방송된 mbc '음악중심' 에서는 인기가수들이 매력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방송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것은 엑소와 더블에스 301, 그리고 유키스의 컴백무대 소식이었다. 특히 올해 데뷔 11년차의 내공을 자랑한 더블에스 301과 컴백 예고를 하자마자 음반 시장을 휩쓸고 있는 한류 케이팝 스타 엑소, 그리고 멤버 동호가 빠진후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보이그룹 유키스의 등장은 팬들의 열광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것.
화려했던 컴백 무대 뒤로 아쉽게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 가수들은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생기발랄한 무대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던 피에스타와 트와이스는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으며 그런 아쉬움을 대신하듯 트와이스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까지 꾸며 뜨거운 호응 얻었다.
또한 솔로로 새롭게 팬들에게 돌아온 가수들도 화려한 출사표를 던졌다. 바로 F(x) 멤버에서 솔로로 돌아온 루나와 2AM멤버에서 소프트 발라더에서 밴드로 이미지 변신한 정진운이 그러한 것. 루나는 'FREE SOMEBODY'란 신곡으로 감각적인 댄스와 가창력 넘치는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했으며, 특히 정진운은 ‘WILL'이란 곡으로 정진운 밴드로 돌아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EXO . EXID . 루나 . 트와이스 . 정진운 . 백아연 . 더블에스301 . 유키스 . 러블리즈 . 피에스타 . CLC . 에이프릴 . 크나큰 . M.A.P 6 . 신지훈 . 혜이니 . 모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MC로 활약하고 있는 김새론과 김민재가 함께한 mbc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15:45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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