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틀트립’ 김민교의 단골 마사지숍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태국 파타야 여행을 떠난 김민교와 이종혁, 임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종혁, 임형준은 김민교의 안내에 따라 한 태국 마사지숍을 방문했다. 김민교는 “파타야 올 때마다 늘 오는 곳”이라면서 “어머니와 함께 올 때마다 여기는 꼭 들린다”라고 자신하면서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김민교가 단골임을 입증하 듯 마사지숍의 직원들은 김민교를 반겼다. 그런 모습을 보고 이종혁과 임형준은 “정말 단골인가보다”라며 김민교의 자신만만한 모습을 인정했다.

이후 마사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이종혁과 임형준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게다가 한국에선 비싼 마사지가 단돈 5000원에 가능하다는 말에 두 사람은 행복감을 만끽했다.

임형준은 더 세게 마사지 해달라고 직원에게 부탁했다가 너무 센 강도에 놀라 비명을 질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민교는 "여기를 오면 자신에게 맞는 마사지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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