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또 오해영'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있다.
13일 발표된 TV화제성 주간 순위에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또 오해영'은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시청률과 함께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인기 토픽에서도 남녀 주인공 에릭과 서현진이 압도적인 점수로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전혜빈(4위), 이재윤(6위),김지석(7위),예지원(8위) 등 다수의 배우들이 10위 내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지난주에 이어 MBC ‘운빨로맨스’가 차지한 가운데 tvN ‘디어마이프렌즈가 3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 부터 10위까지는 SBS ‘딴따라(▼1)’, KBS 2TV ‘아이가 다섯(▲3)’,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NEW)’, SBS ‘미녀 공심이(▼2)’, SBS ‘대박(▼1)’, JTBC ‘마녀보감’, KBS 2TV ‘천상의 약속’ 순으로 발표됐다.
특히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들호’ 후속으로 4회 편성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본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6일부터12일까지 방송된 드라마에 대해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에 대한 정보를 집계, 13일에 발표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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