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12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34화는 '하루를 특별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아빠들의 육아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와 서언·서준이는 시골에 방문했다. 마을을 산책하던 서언·서준이는 근처 초등학교를 찾아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다. 서준이는 장난감 관련 이야기를 하며 동네 형들과 빠르게 친해졌다. 한편 서언이는 누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중 한 누나는 서언이를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누나들과 함께 어울리던 서준이는 한 아이에게 "예쁜 누나"라고 부르며 유독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며 누나를 포옹했다. 이 때 이휘재가 등장해 서언이를 말리며 안아 올렸고, 서언이는 "예쁜 누나 이리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휘재는 동네 아이들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휘재는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승부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과 감동이 묻어나는 아빠들의 육아 리얼리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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