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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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는 에릭남-솔라 커플이 셀프 결혼식을 위해 함께 준비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설레이게 했다. 11일인 오늘 방송된 MBC‘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는 에릭남-솔라 커플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에릭남은 먼저 “오늘 우리 결혼식 할 건데 어떻게 할까?”라며 솔라의 의견을 물었다. 그러자 솔라는 “서로에게 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며 가수 커플다운 모습을 보인 것.

이어 솔라가 서로에게 어떤 노래를 불러줄지에 대해 고민하자, 에릭남은 “니가 부르는 건 모든지 좋아”라며 또 한번 여심을 공략하는 멘트를 날려 시청자들까지 덩달아 설레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결혼식을 위해 직접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간 두 사람은 아이처럼 설레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릭남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온 솔라에게 시선이 꽂힌 채 "다 예뻐서 고르지 못하겠다"며 또 한번 1가구 1에릭남 다운 맨트를 날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인기 연예인들의 가상 부부 생활로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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