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그리미 페이스북
크리스티나 그리미 페이스북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미국의 라이징 스타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피살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1일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괴한으로부터 총을 맞고 숨졌다.

22세 크리스티나 그리미는 콘서트 종료 후 사인회를 갖던 중 총상을 입었고 그날 새벽 병원에서 숨졌다.

이에 올랜드 경찰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26세 가해자가 플로리다에서 크리스티나 그리미를 살해하기 위해 사건 장소로 왔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가 자살해 크리스티나 그리미를 왜 살해했는지 알 수 없지만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가 아닌 걸로 보인다. 다만 경찰은 가해자가 크리스티나 그리미의 비정상적인 팬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해자는 크리스티나 그리미 오빠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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