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멤버들의 서울 여행편이 마무리 됐다.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NCT 라이프' 서울 투어 편에서 멤버들은 아침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후 다함께 모여 즐거운 아침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서울 여행편을 마무리 하며 멤버들은 다음 여행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처음 만났을 때랑 지금이랑 뭐가 멤버들간에 달라진게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타는 "어제 처음 영상을 보시면 알 것. 실 골라서 팀원 만났을 때 한마디도 못했다"라며 어색했던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태용은 "지금 이렇게 하룻밤도 같이 자고 이야기도 나눠서 많이 편해졌다"라고 덧붙였고 도영은 쿤과 존댓말을 사용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작진은 "지난번에 방콕을 다녀왔고 이제 서울을 찍었다. 다음 도시를 예상해본다면"이라고 물었다.

멤버들은 시카고, 일본, 중국을 언급했고 유타는 "다음 도시는 시카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CT 라이프의 다음 여행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날 영상에는 멤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속 숨겨진 모습까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NCT 라이프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도영이의 한국 생활 팁'으로 윈윈은 "메뉴 주문하는 법"이라고 밥 시키는 방법을 소개해 폭소를 안겼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노래 without you를 언급하며 멤버 태일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재현은 또 without you에 대해 "몽환적인 기타의 사운드가 매력적"이라고 소개했고 이에 도영은 "행복한 삶을 나누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여러분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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