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정진운이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마쳤다.
1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는 정진운이 신곡 ‘윌(Will)’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진운은 무대에 올랐다. 타이틀곡 '윌(Will)'은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한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장르의 음악으로 정진운의 음악적 성향이 담긴 곡. 레트로한 사운드와 펑크적 요소가 가미된 신나는 곡으로 타이거 JK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9일 첫 번째 싱글앨범 '윌(Will)'을 발매한 정진운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모두 참여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윌(Will)'을 비롯하여 2개의 신곡 'Tricky'와 '꽃잎 떨어질 때'가 수록됐다. 기타리스트 신대철과 래퍼 타이거 JK,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 등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한편, SBS '인기가요' 867회는 EXO의 수호·백현, EXID 하니·정화의 진행으로 EXO, 루나, TWICE, EXID, 백아연, U-KISS, 정진운, 피에스타, MONSTA X, CLC, 오마이걸, 크나큰, MAP6, Tahiti, B.I.G, 이진아, 로드보이즈, 라데가 출연했다.
일요일 오후를 책임지는 다양한 장르의 K-POP쇼 SBS 생방송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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