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복면가왕'의 음악대장 가왕 자리 뺏으며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한 '하면된다 백수탈출'이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른 소식을 했다.
실시간 검색어로 문을 연 '섹션TV 연예통신'은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른 윤제문 음주 운전이 올랐다. 윤제문이 촬영한 영화 5편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윤제문의 음주운전의 사건이 일어나며 곤혹을 겪고 있음을 알렸다.
기자 안진용은 "윤제문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는 사건으로 개봉시기를 알 수 없게 되었다"며 피해 상황을 전했다. 이어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오른 이지현의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지현은 그간 TV방송에서 남편과의 성격이 맞지 않음을 언급하며 결혼생활을 이어나가는 노력을 보여 파경소식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지현은 결국 이혼소송으로 남편과의 이혼을 진행중이며 두 자녀의 양육을 위해서도 잘 협의되길 바란다는 이혼변호사의 말이 이어졌다.
대망의 한 주간 실시간 검색어 1위는 20주 가왕의 자리를 지키며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던 음악대장을 누르며 새로운 가왕에 오른 '하면된다 백수탈출'의 소식이 이어졌다.
복면가왕 하현우는 얼굴을 드러내며 "가면을 쓰며 노래할 때는 하현우가 아니라 음악대장이었다"며 그간 사랑 받은 소감을 밝히며 가왕자리를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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