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2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안방마님 임지연의 당차고 솔직한 매력이 선보였다.
'섹션TV 연예통신' MC로서 1년이 다되어 가고 있는 임지연은 "처음과 달라진것이 있다면 초반에 실수를 하면 엄청 당황했다 지금은 똑같이 실수를 해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다"며 바뀐 자신의 모습을 알렸다.
임지연은 화보에서 완벽한 피사체로서의 매력을 뽐내며 팔색조 같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같은 완벽한 화보사진을 만드는 방법으로 임지연은 "찍을때 스스로 모델이라고 생각하며 찍는다"며 남다른 마인드 컨트롤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임지연은 "어머니가 방송을 모니터하신다 옷이 어떤지 모습이 어땠는지 꼼꼼히 본다"며 부모님의 남다른 애정을 알렸다. 하지만 어머니의 모니터링에 임지연은 "아직 칭찬 받은적이 없다 지적만 받았다"며 말해 임지연의 다양한 매력이 어머니의 엄격한 모니터링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어 임지연은 "연애를 하고싶다 혼자 영화보기를 좋아하는데 영화관에 가면 다 커플이다 혼자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생각한다"며 20대 청춘다운 고민을 솔직하게 말하며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