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짜사나이' 동반입대특집의 다음회 예고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진사'에서는 다음회차에 대한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예고에서는 전차 조종에 나선 멤버들과 교관의 분노를 산 멤버들의 실수, 점호와 선임병들의 '픽미' 춤, 잭슨의 눈물의 자대 적응기 편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진사' 잭슨은 뱀뱀을 향해 "내가 12단을 물어보면 너도 모르지 않냐. 됐다" 라고 구구단은 9단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브레인 서바이벌에서 잭슨은 "국제적인 질문을 내달라"라고 선임병에게 요청했다.
이어 박찬호는 "저한테 조금 유리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고 잭슨은 한일 월드컵 개최연도 문제에서 오답을 답해 자신의 실수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답 후 잭슨은 "아악"이라며 얼굴을 감싸쥐고 엉뚱한 매력을 더해 폭소를 안겼다. 특히 잭슨은 "2007년 제가 정말 바보였다. 갑자기 왜 2007년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라고 해명했다.
잭슨은 선임의 "여러분이 풀 수 없는 난이도"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문제 풀이에 도전해 끝내 정답을 외쳐 환호했다.
이후 정답을 외친 후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잭슨은 자랑스럽게 선임을 향해 자신의 무용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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