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쳐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1박2일' 시청률이 유호진PD의 부재에도 폭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기준 18.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12.7%에 비해 5.7%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1위의 기록.

이날 방송에서는 대학교 특집 2탄으로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하는 멤버들이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흥미를 잡아끌었다. 이는 유호진PD의 휴가로 메인PD가 유일용PD로 교체된 뒤 첫 방송이었다.

MBC '일밤-복면가왕'은 15.3% 시청률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으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와 MBC '일밤-진짜사나이2'는 11%, 10.2% 시청률로 그 뒤를 이었따.

반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6.8%와 5.8%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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