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멕라이언이 너무 무리한 성형 수술을 했다고 성형 전문의가 밝혔다.
6월 14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지난 12일 열린 토니 어워즈에 등장한 멕 라이언(54)의 성형 수술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이를 본 성형 전문의는 "그녀의 성형 수술은 너무 과했다. 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좋았다. 그녀의 성형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뺨에 필러와 보톡스를 맞은 것"이라며 "과한 시술 때문에 오히려 얼굴이 작아보이기까지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코수술 역시 했다. 이마에도 다량의 보톡스를 맞았다"며 "이정도면 성형 중독 수준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멕 라이언은 지난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고 존 멜렌캠프는 3차례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맥 라이언은 지난 2006년 1월 당시 태어난 지 14개월이 된 데이지 트루를 중국에서 입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