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싱가포르가 소개됐다.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이자 엄격한 법과 질서의 나라로 유명한 싱가포르를 소개했다.

이날 일일대표로 등장한 루벤호는 싱가포르는 1323년 섬에 새로운 도시를 건축하며 사자의 도시라고 불리게 됐다며 싱가포르의 상징 ‘머라이언’은 머리를 사자이고 하체는 물고기라고 전했다.

또한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세계에서 제일 높은 인피티티 풀과 더불어 정원, 135종의 동물이 있는 나이트 사파리, 클락키 등을 소개했다.

루벤호는 주크라는 클럽이 세계 5대 클럽으로 싱가포르 대표 클럽이라고 소개하며 해외 유명 팝스타들 또한 많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어 칠리크랩, 치킨 라이스 등 싱가포르만의 음식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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