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붕어빵 부자 7위에 김성주 부자가 올랐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외모, 성격, 재능까지 닮은 연예계 붕어빵 부자가 공개됐다.

이날 붕어빵 부자 7위에 김성주 부자가 선정됐다. 김성주의 두 아들 민국과 민율은 외모는 물론 김성주의 국어 실력과 외국어 실력까지 닮았다.

또한 민율은 아빠를 닮은 더빙실력으로 만화 영화에 출연한 바 있으며, 민율은 광고에서 유창하게 대사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민율은 “엄마한테는 비밀인데요 예전에는 엄마가 더 좋았는데요 요즘에는 아빠가 더 좋아요. 아빠는 백점이에요”라며 김성주를 향한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성주는 “나이가 들어보니까 아버지에게 문자 답문이 올때가 행복한 겁니다”라며 세상을 떠난 자신의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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