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붕어빵 부자 5위에 추성훈 부자가 올랐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외모, 성격, 재능까지 닮은 연예계 붕어빵 부자가 공개됐다.
추성훈의 부친 추계이는 수영선수인 아내와 결혼 후 얻은 아들 추성훈이 생후 6개월 때 생사를 오가자 성심성의껏 옆에서 간호했고, 기적처럼 추성훈을 살렸다.
추성훈은 세 살부터 유도를 했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세 살부터 유도를 하게 된 추성훈은 명문 유도 학교에 진학했고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추성훈은 “진자 크고 무섭고 그랬던 아버지가 조그맣게 보이는 순간 마음이 아팠어요”라며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진한 눈썹, 쌍커풀 없는 눈, 얇은 입술, 근육질 몸매, 까무잡잡한 피부까지 닮은 추성훈 부자는 아내를 향한 일편단심 순정파인 점 또한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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