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붕어빵 부자 3위에 윤종신 부자가 올랐다.
13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에서는 외모, 성격, 재능까지 닮은 연예계 붕어빵 부자가 공개됐다.
이날 붕어빵 부자 3위에는 종신이 선정됐다. 윤종신은 아들 라익을 위해 곡을 만들기도 하는 등 음악활동에 방송활동으로 바쁜 중에도 아들 라익 군과 살신성인으로 놀아준다고 전해졌다.
또한 2011년 라익이가 안경을 썼던 당시 자신이 앓고 있는 크론병과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라익 군이 아플때마다 남모를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이러한 윤종신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라익 군은 “아빠는 많이 먹어야 하는데 운동을 안해서 그래” 라며 윤종신의 건강을 살뜰히 살피고 손글씨로 손 편지를 전하며 사랑을 전하는 등 효자 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태어난 지 14개월 만에 피아노를 쳤다는 라익 군은 윤종신의 히트곡 환생을 멋지게 소화하며 윤종신과 닮은 음악적 재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으며 만 10살도 되지 않은 나이에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이며 연예계 대표 스포츠 메니아인 윤종신과 운동신경까지 닮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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