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성형설이 제기됐다.
6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인터치 매거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는 최근 스위스의 유명한 성형 전문의를 만났다.
외신은 "톰 크루즈가 턱선과 눈썹이 처지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크루즈는 영국에서 '미이라 리부트' 촬영 중 조명과 메이크업으로 이를 가려왔으나 자신의 촬영분을 모니터링 하며 큰 실망을 한것 같다"며 "얼굴 리프트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외신은 "함께 '미이라'를 촬영 중인 22세 연하의 애나벨 윌리스를 의식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 2월 열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잔뜩 부은 얼굴로 등장, 성형 의혹을 한차례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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