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이 점심을 배달음식으로 먹었다. 언론 노출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풀인된다.

6월 16일 MBN '굿모닝MBN'은 15일 박유천 씨가 강남구청 관광진흥과에 정상적으로 출근해 근무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점심 시간에도 배달 음식을 시켜 먹었다. 외부 노출을 최대한 자제한 것.

한편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경찰 측의 무혐의 결과를 기다리겠다"며 "무혐의 입증을 위해 경찰에서 조사 요청이 있을 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